서울예술상

몰타의 유대인 극단 적

일시
2024-09-21 ~2024-09-29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1번 슬라이드
  • 2번 슬라이드
  • 3번 슬라이드
  • 4번 슬라이드

연출/출연자 소개

  • 이곤 연출
  • 곽지숙 배우
  • 권일 배우
  • 백은경 배우
  • 안병찬 배우
  • 임윤진 배우
  • 이승현 배우
  • 심연화 배우
  • 성근창 배우

스태프 소개

작가 | 크리스토퍼 말로
번역·각색·드라마터그 | 마정화
움직임연출 | 이두성
발성·화술코치 | 최정선
무대 | 정영
조명 | 성미림
음악 | 이승호
음향감독 | 강지완
의상 | 고혜영
분장 | 김근영, 석필선
사진·그래픽 | 김솔
영상촬영 | 플레이슈터
조명오퍼 | 손유라
음향오퍼 | 이지은
무대감독 | 이라임
조연출 | 박지예
홍보 | 이보람
제작피디 | 권연순

단체 소개

극단 적은 2003년 젊은 연극인들을 주축으로 새로운 형식의 공연 탐구와 창작극 개발을 목적으로 탄생했다. 창단공연으로 딜란 토마스의 라디오극 <밀크우드>를 각색해 공연하였고, 인도 작가 기리쉬 카나드, 토마스 만, 최창렬 작가의 작품을 무대화했다. 2011년 재결성된 극단 적은 <4분 12초> <단편소설집> <네더> 등 동시대 이슈가 되고 있는 해외 극작품의 국내무대 소개와 함께, 2018년 <말피>를 시작으로 <복수자의 비극> <햄릿의 비극> 등 르네상스 시대의 고전을 새롭게 해석해 공연하고 있다.

작품 소개

<몰타의 유대인>은 르네상스 시대 작가 크리스토퍼 말로의 고전을 현대적인 시각에서 재구성한 작품이다. 거대자본 확산 시작 지점인 1980년대를 극의 주무대로 가져와 원작이 가졌던 ‘물신주의와 기독교 비판’의 주제를 ‘돈(욕망)과 타인 혐오 현상 비판’으로 병치하면서 그로테스크 코미디로 그려냈다.

주인공 바바라스는 튀르키예에 조공금을 바치지 못한 몰타의 지배층에게 모든 재산을 어이없이 빼앗긴다. 그는 딸을 이용해 숨겨놓은 재산을 되찾은 후 몰타를 상대로 복수극을 벌인다. 그러나 돈에 눈이 멀어 딸까지 죽이며 결국은 파멸하고 만다.

▷제44회 서울연극제 우수상 <4분 12초>, 연출상(이곤), 연기상(곽지숙), 무대예술상(정영), 관객리뷰상 (2023)
▷제40회 서울연극제 연기상 <단편소설집> 전국향(2019)
▷2016년 서울연극인대상 <단편소설집> 전국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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