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상

이사장 환영사

이사장 박상원 사진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박상원

"예술가의 땀방울이 씨앗을 뿌려,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서울문화재단이 응원하겠습니다."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은 예술가가 한 해 농사를 위해 제공하는 양질의 터전입니다.

그 터전에 예술가가 열정의 땀방울로 씨앗을 뿌려,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서울예술상은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서울문화재단은 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을 대상으로
작품당 세 명 이상의 평가위원이 평가를 진행하는
재단 최초, 최대 규모의 전수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지원사업 선정작 외에도 서울 지역 예술작품을 대상으로
가능성 있는 우수 작품들을 발굴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국내외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재확산 될 수 있는
좋은 작품을 다수 선정했습니다.

 

수상자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빚어낸 선정작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의 작품이 서울예술상이라는 날개를 달고
서울 시민에게로, 그리고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랍니다.

 

서울문화재단은 늘 예술인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