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피아노 리사이틀 : SCHUMANN 1810 - 1856김도현
- 일시
- 2024-09-13
-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출연자 소개
-
김도현 피아니스트
스태프 소개
기획 및 운영 | 더브릿지컴퍼니
예술가 소개
피아니스트 김도현은 폭 넓은 레퍼토리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깊은 음악성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7년 영 콘서트 아티스트 국제 오디션 1위, 베르비에 페스티벌 방돔 프라이즈 1위 없는 공동 2위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서 그의 음악성을 꾸준히 인정받아온 그는 2019년 차이콥스키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세미 파이널 특별상을 수상, 2021 페루치오 부소니 콩쿠르에서 2위와 함께 현대작품 최고연주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뚜렷이 알렸다.
마린스키극장오케스트라, 하이든오케스트라, 그린빌심포니오케스트라, 광주시립교향악단 그리고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 아르보 볼메르, 에드바르드 치브젤, 알렉세이 코르니엔코, 최희준, 여자경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 및 지휘자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마린스키극장오케스트라, 하이든오케스트라, 그린빌심포니오케스트라, 광주시립교향악단 그리고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 아르보 볼메르, 에드바르드 치브젤, 알렉세이 코르니엔코, 최희준, 여자경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 및 지휘자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작품소개
1부는 바흐(J. S. Bach, 1685-1750)와 발라키레프(M. Balakirev, 1837-1910), 2부는 슈만(R, Schumann, 1810-1856)의 곡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공연은 슈만의 ‘성격소품(Character Piece)’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성격소품은 분위기, 장면, 인물 등의 성격을 음악으로 표현한 19세기 기악곡으로 슈만으로 인해 계승 발전되었다.
특히 이 중 <꽃의 곡(Blumenstück)>은 아내 클라라를 향한 마음을 담아 작곡한 곡으로, 슈만의 곡 중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은 아니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마지막 프로그램 <사육제(Carnaval)>는 21개의 성격소품으로 구성된 대규모 작품으로, 각각 표제가 붙어있고 무도회 속 인물과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슈만의 ‘성격소품(Character Piece)’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성격소품은 분위기, 장면, 인물 등의 성격을 음악으로 표현한 19세기 기악곡으로 슈만으로 인해 계승 발전되었다.
특히 이 중 <꽃의 곡(Blumenstück)>은 아내 클라라를 향한 마음을 담아 작곡한 곡으로, 슈만의 곡 중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은 아니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마지막 프로그램 <사육제(Carnaval)>는 21개의 성격소품으로 구성된 대규모 작품으로, 각각 표제가 붙어있고 무도회 속 인물과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