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상

서양극장 속 한옥우보만리

일시
2024-07-06 ~2024-07-07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 1번 슬라이드
  • 2번 슬라이드
  • 3번 슬라이드
  • 4번 슬라이드

안무/출연자 소개

  • 조인호 안무
  • 이혜준 출연
  • 문형수 출연
  • 김현우 출연
  • 양세인 출연
  • 윤민정 출연
  • 서상원 출연
  • 오푸름 출연
  • 지서원 음악
  • 윤세비 음악
  • 이민형 음악
  • 이찬우 음악

스태프 소개

무대 | 김진우
조명 | 이승호
음향 | 김경남
의상 | 배경술
디자인 | 김윤혁
사진 | 윤지원, 잔나비와 묘한 계책
영상 | 잔나비와 묘한 계책
기획 | 김미영
비쥬얼 어시스턴트 | 전건우
진행 | 배서연, 김지원

단체 소개

우보만리는 “소의 걸음으로 만리를 간다”는 뜻처럼 한 걸음, 한걸음 과정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우리가 추어야 하는 춤, 우리가 바라는 춤을 성실히 탐구하는 단체이다. 2016년에 창단 이후 특정한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매년 새로운 창작 활동을 시도하며 각 예술가의 고유한 존재성을 발견하고 있다. 또한, 작품을 만드는 과정 안에서 춤의 본질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바탕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안무자 조인호는 한국 전통춤의 요소를 해체하고 변형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있으며, 신체와 공간, 무대와 관객의 관계에 주목하며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지닌 예술가들과 협업하며,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확장하는 작업을 통해 “한국창작춤의 대중화”를 이루어 가고자 한다.

작품 소개

<서양극장 속 한옥>은 2022년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에 선정되어 공연된 ‘서양극장 속 한옥집’을 새롭게 구상한 작품입니다. 서양식 프로시니엄 무대에서 한옥의 공간적 특성과 한국 춤의 요소를 해체하고 변형하여 재배치한 것이 특징이며 서양극장, 한옥의 공간, 춤과 음악이라는 세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한옥’의 공간적 특징을 강조합니다. 관객은 큐레이터를 따라 전시된 공간을 감상하며 공연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작품은 객석 중심의 전통적인 공연 방식에서 벗어나 전시와 공연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무용 공연을 시도합니다. 네모난 프로시니엄 극장 속에서 한옥의 요소들이 해체되어 전시되며 공연이 진행됨에 따라 공간이 생성되고 변형되는 과정과 춤이 어우러지는 독창적인 장면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상상력이 생기는 극장의 공간에서 한국 춤과 한옥을 경험하는 공연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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