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 콰르텟 멘델스존 현악사중주 전곡연주1&2아벨 콰르텟
- 일시
- 2024-09-06 ~2024-09-14
-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출연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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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솔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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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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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문 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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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준 첼로
스태프 소개
기획·진행 | 이샘 , 김현정, 박청미, 주소연, 정주희, 심현정, 김동연
단체 소개
2015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1위, 2015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2위와 특별상 수상 후, 2016 제71회 제네바 국제 콩쿠르 현악사중주부문 한국인 최초 3위 수상 등 저명 국제콩쿠르를 석권한 아벨 콰르텟은 핀란드 쿠흐모 페스티벌, 이탈리아 카잘마지오레 뮤직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등 국내외 저명 음악제로부터 초청받고 있으며, 2023년 10주년을 맞아 소니클래시컬 레이블로 첫 정식앨범 ‘In nomine Domini’ 발매와 음반발매기념 리사이틀 투어를 성료하였다.
아벨 콰르텟은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 사사로 실내악 석사과정을 수학했으며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에서 라이너 슈미트를, 그리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요하네스 마이슬을 사사하였다.
아벨 콰르텟은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 사사로 실내악 석사과정을 수학했으며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에서 라이너 슈미트를, 그리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요하네스 마이슬을 사사하였다.
작품 소개
하이든 국제실내악콩쿠르, 제네바국제콩쿠르 등 유수 국제콩쿠르 위너이자 결성 13년 차를 맞이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현악사중주단 아벨콰르텟이 도전한 첫 전곡연주 프로젝트 <멘델스존 현악4중주 전곡연주>에서는 실내악, 그중에서도 현악4중주 분야에 전념하며 긴 세월 활동을 이어온 실내악단의 진면모를 도전적이고 학구적인 연주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2023년 첫 정규앨범 발매와 발매기념공연까지 매 프로젝트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면모와 탁월한 연주력과 해석력으로 호평받은 아벨 콰르텟이 '고전음악에 강한팀' 이라는 수식어를 뛰어넘어 낭만주의 시대 대표 레퍼토리인 멘델스존 현악4중주 전곡연주에 나서며 팀의 향후 10년의 포문을 열었고
본 단체의 이력에 있어 앞으로의 방향성과 비전에 대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았으며, 실내악 분야로 나아갈 자라나는 음악학도들에게도 하나의 표본으로서 한국인 실내악단의 진일보를 목격할 수 있는 현장을 마련했다.
2023년 첫 정규앨범 발매와 발매기념공연까지 매 프로젝트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면모와 탁월한 연주력과 해석력으로 호평받은 아벨 콰르텟이 '고전음악에 강한팀' 이라는 수식어를 뛰어넘어 낭만주의 시대 대표 레퍼토리인 멘델스존 현악4중주 전곡연주에 나서며 팀의 향후 10년의 포문을 열었고
본 단체의 이력에 있어 앞으로의 방향성과 비전에 대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았으며, 실내악 분야로 나아갈 자라나는 음악학도들에게도 하나의 표본으로서 한국인 실내악단의 진일보를 목격할 수 있는 현장을 마련했다.